토닥비의 리뷰2011. 2. 11. 11:23

티다이버
깜찍한 머리크기를 자랑하는 티다이버 인퓨저입니다.
우린 1300K에서 만났어요.^^
www.1300k.com/shop/goodsDetail.html?f_goodsno=201010290021

티다이버 인퓨저는 Abel Partners[아벨파트너즈]의 제품이고, Made in Korea !!!
그리고 아벨파트너즈의 홈페이지는 www.abelpartners.co.kr, 온통 영어로 되어 있네요^^;;

아기들의 젖병에 사용되는 LSR(Liquid Silicon Rubber) 소재로 만들어졌어요.
LSR은 열이나 외부환경에 의해 변형이 일어나지 않는 100% Platinum(백금) 실리콘입니다.

티다이버
티다이버 인퓨저는 귀여운 잠수부와 산소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.
잠수부의 키는 5.7cm, 산소통의 높이는 3cm.
상품페이지의 사진을 봤을 때는 작아 보였는데, 실물은 생각했던 것보다 약간 큰 느낌입니다.

티다이버
꺄~~완전 디테일한 산소통!!! 산소가 뿜어져 나올 것만 같아요.^^

티다이버
티다이버의 앞모습. 몸통에 구멍이 뿅 뿅 뿅~

티다이버
티다이버의 뒷모습. 몸통뿐 아니라 잠수헬멧에도 구멍이 숑 숑 숑~

티다이버
티다이버의 옆모습. 잠수헬멧의 앞쪽부분은 실리콘으로 채워져 있어요.

티다이버
찻잎은 어떻게 넣느냐고요?
바닥에 뚜껑이 있어요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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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 전, 티다이버를 끓는 물에 넣어 소독을 해주었어요.^^
티다이버
슬슬~ 티타임을 준비 해볼까요?
첫 잠수는 제가 좋아하는 라벤더 허브티로 정했어요.^^

티다이버
바닥에 뚜껑을 열어서 찻잎을 적당히 채워주세요.

티다이버
저는 라벤더 허브티가 잘 우러나라고 많이 넣었어요.ㅎㅎ

티다이버
너무 많이 넣었나? 잠수부가 뚱뚱해진 것 같아요.
아무튼, 바닥의 뚜껑을 닫으면 잠수 준비완료~

티다이버
티다이버의 모습이 잘 보이게 유리서버를 준비했어요.^^

티다이버
두근두근~ 첫 잠수를 기다리는 다이버군.

티다이버
따뜻한 물을 가득 채우고 얼마쯤 지나니까 티다이버로부터 허브티가 우러나오는 게 보여요.

티다이버
가까이에서 촬영을 시도해봤습니다. 생각보다 잘 우러나고 있어요.^^

티다이버
짠~ 라벤더 허브티가 정말 진하게 우러나왔어요.^^
티다이버의 잠수능력이 상당히 좋아요.

티다이버
잠수후 휴식을 하고있는 티다이버.ㅎㅎ
티다이버 인퓨저의 귀여운 디자인으로 기분좋은 티타임에 눈으로 보는 즐거움이 추가되었어요.^^
그리고 찻잎을 가득 채우는 것보다 절반 이하로 채우는 게 좋을 것 같아요.
찻잎을 너무 많이 넣었더니 물속에 들어갔을 때 티다이버 인퓨저에 찻잎이 유영할 공간이 없더라고요.ㅎㅎ


Posted by 토닥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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